아이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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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의 1차 온라인 예약 가입이 시작 20분만에 마감됐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의 1차 온라인 예약 가입이 시작 20분만에 마감됐다”며 “특히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제트블랙 전 모델은 2분만에 예약가입이 끝났다”고 전했다.
2차 예약가입은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T월드 다이렉트에서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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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