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복면가왕에 오른 ‘팝콘소녀’가 알리로 추정되면서 그녀의 근황도 관심받고 있다.
사진=복면가왕 팝콘소녀 추정 알리 소셜미디어
알리는 게시글을 통해 “이번 주제는 레옹과 마틸다. 이번 칼럼의 추천곡은 가을나기”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알리·thecelebrity·더셀러브리티·10월호·레옹·마틸다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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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알리로 추정되는 팝콘소녀의 무대를 본 김구라는 “모두 다 무기력증에 빠졌다”면서 “그 정도로 멋진 무대였다.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다”고 칭찬했다. 유영석도 “오래 갈 가왕”이라고 평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음색과 발음, 제스처 등을 이유로 팝콘소녀를 알리라고 추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