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호란
광고 로드중
박은경 아나운서가 전날에 이어 30일도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DJ로 나섰다.
매일 오전 7시~9시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DJ를 맡고 있던 가수 호란은 29일 “급한 일”로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했고, 박은경 아니운서가 급히 대타로 나섰다.
이후 호란은 소속사를 통해 이날 오전 5시50분께 라디오 생방송 가던 중 음주 및 접촉사고로 인한 경찰 조사를 받았음을 밝혔다.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