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이 추석 특집 해피투게더에서 맹활약했다.
이날 진행자 박명수가 “나는 박소현과 오래된 관계다”라고 밝히자 박소현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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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은 또 변치않는 미모 비결에 대해 "몸무게가 10년 전과 같이 하려고 한다. 치맥 이런 것은 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을 앞두고 추석 때 1,2kg가 늘고 빠지기가 힘들다"며 "추석 전부터 미리 빼둔다. 일주일 전에 1,2kg 뺀다"고 말했다.
박소현은 그러나 "몸매는 유지가 되는데 정신이 없다"며 자신의 건망증 실수담을 털어놨다.
박소현은 “건망증이 정말 심하다. 한 사람과 맞선을 두 번 본 적도 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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