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CNN, AFP 등 외신은 클린턴 캠프 닉 메릴 대변인을 인용해 클린턴이 폐렴 진단을 받아 캘리포니아 유세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클린턴은 12~13일 각종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해 경제 정책에 대해 연설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후 14일부터 예정된 라스베가스 지역 유세 일정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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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9·11테러 추모식 도중 휘청이는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더위를 먹어(overheated) 탈수상태가 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