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에 삼성 SDI배터리가 더는 장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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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전량 리콜 사태의 직격탄을 맞는 모양새다.
5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삼성SDI는 전날보다 4000원(3.69%) 떨어진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폭발의 원인이 된 배터리 공급업체. 특히 이날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에서 삼성SDI의 배터리 장착을 중단하기로 결정, 당분간 약세를 면치 못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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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