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윈 라스베이거스 홈페이지 캡쳐
3달러(약3300원)를 하룻밤만에 1077만7270달러51센트(약120억 원)로 불린 여성이 있다.
23일 라스베이거스선,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미국 하와이 오하우 섬 출신의 한 여성이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윈(Wynn)호텔 카지노에서 이 같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고 전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여성은 지난 21일 저녁9시 카지노에 방문해 슬롯머신에 단돈 3달러를 넣고 돌렸는데, 1000만 달러가 넘는 잭팟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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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