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단독]檢, 진경준 검사장 긴급체포
입력
|
2016-07-15 07:35:00
김정주 NXC 회장(48·넥슨 창업주)으로부터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뇌물로 받은 의혹 등으로 14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던 진경준 검사장(49·법무연수원 연구위원·사진)이 같은 날 오후 10시 55분경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진 검사장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를 통해 재산을 공개한 지 111일 만, 특임검사팀이 꾸려진 지 8일 만이다.
장관석 기자 jks@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확대 요청”…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공식 서한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여기가 아직도 회사로 보여? 최악 상사와 무인도 떨어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