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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번째 도전 끝에… 42세 차머스 PGA 첫 승
입력
|
2016-07-05 03:00:00
42세의 그레그 차머스(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역대 최다인 프로 데뷔 후 386번째 도전 끝에 첫 승을 거뒀다. 차머스는 4일 미국 네바다 주 리노의 몽트뢰GC(파72)에서 열린 배러큐다 챔피언십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보기 5개에 이글 1개, 버디 2개로 최종 합계 43점으로 우승했다. 이 대회는 이글과 버디는 각각 5점과 2점을 더하고 보기와 더블보기는 각각 1점과 3점을 빼는 변형 스테이블퍼드 방식으로 순위를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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