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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정태우, 텐트 못쳐 쩔쩔…아내 “설마 내가 하게 될 줄 이야”

입력 | 2016-07-03 10:21:00


정태우가 텐트 설치에 실패해 체면을 구겼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 (이하 ‘오마베’)에서는 정태우-장인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태우는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심어주고 싶다"며 가평 여행을 떠났다.

정태우는 이미 완성돼 있는 글램핑장을 보며 “저건 가짜 캠핑이야. 저게 무슨 캠핑이야”라며 코웃음을 쳤고 아내는 “무슨 자신감이냐”며 황당해했다.

하지만 정태우는 호언장담과는 달리 텐트조차 제대로 치지 못해 쩔쩔맸다.

정태우는 텐트치기 설명서를 찾아 인터넷을 뒤졌고, 겨우 설명서를 찾았으나 "영어라 용어를 이해못하겠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아내에게 부탁했고 결국 아내는 “설마 제가 설치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한숨을 쉬며 남편 대신 텐트를 완성해 폭소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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