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할리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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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는 오늘(27일) 여름 바캉스를 테마로 한 ‘2016년 썸머기프트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할리스커피 기프트카드는 선불식 충전카드로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한 여름 바닷가에서의 낭만과 즐거움을 그대로 담은 위트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할리스커피는 “할리스커피와 함께 올 여름을 더욱 시원하고 특별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무더운 여름, 시원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힘내라는 의미를 담아 센스 있게 선물하기에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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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석 동아닷컴 기자 missi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