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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대학가 수요에 맞춘 공간 설계

입력 | 2016-06-24 03:00:00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50%에서 1.25%로 전격 인하함에 따라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학밀집지역인 신촌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이 가능한 소형 오피스텔을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신영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 에스테이트’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상 2층∼지상 10층, 1개동, 전용면적 19∼20m² 총 261실로 이뤄진다.

이 오피스텔은 대학가 학생 수요에 맞춘 상품과 설계를 도입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선보인다. 실내는 1, 2인 가구 수요에 맞춘 소형 빌트인 가구가 적용되며 대학가의 젊은 수요층에 맞춘 피트니스센터, 암벽 등반, 미팅룸, 자전거 보관소 등 희소성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고,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01-25 해암빌딩 4층에 마련돼 있다. 문의 1833-7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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