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6년 선진건설관리기법인 건설사업관리(CM)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한미 글로벌의 20년 역사와 국내 CM산업 발전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료가 될 전망이다.
현재 한미글로벌은 50여 개국, 245개 프로젝트를 비롯해 국내외 180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거나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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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은 “지난 20년간 쌓아온 우리의 도전과 성취는 고스란히 한국 CM역사의 밑거름이 되었다”며 “본 디지털 사사가 국내 건설산업발전을 한 단계 진보시키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