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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406채 일반공급

입력 | 2016-06-13 03:00:00


대림산업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지을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4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108m² 893채 규모다. 이 중 전용 85m² 이하 406채가 일반에 분양된다. 상도동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걸어서 약 5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1·7호선, 한강대교, 올림픽대로 등도 가까워 여의도 용산 강남 등 중심업무지구로 출퇴근하기 편하다. 인근에 흑석재정비촉진지구,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가 있어 개발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자연, 교육, 쇼핑시설도 잘 갖춰진 편이다. 노량진 근린공원, 서달산 자연공원 등이 가깝고 한강대교를 넘으면 아이파크몰, 이마트 용산점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조성될 예정이다.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 16일 각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본보기집은 상도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2018년 12월 입주 예정. 1522-0028

김재영 기자 redfo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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