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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사형수 교정 돕는 목사 “교도소에서라도 새 삶 살길”
입력
|
2016-06-08 03:00:00
안홍기 목사
(59·사진)는 연쇄살인마 유영철 등 사형수 8명의 교정을 맡고 있습니다. 유영철은 안 목사의 자서전을 읽고 먼저 면회를 신청했다고 합니다. 안 목사는 폭력조직 출신이었습니다. 안 목사는 “사람은 금세 바뀌지 않지만 교도소 안에서라도 새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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