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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는 오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올 뉴 링컨 컨티넨탈’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올 뉴 링컨 컨티넨탈의 내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링컨만의 ‘스플릿-윙’ 그릴에서 한 번 더 진화한 독창적인 링컨의 로고를 모티브로 한 새로운 라디에이터 그릴이다. 이는 앞으로 출시될 링컨 세단 라인업의 패밀리룩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전면부 LED 헤드램프와 차량의 후면 전체를 가로지르는 일자형 LED 테일램프는 새로워진 링컨 특유의 외관을 형성하며,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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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 터치 방식으로 열리고, 파워 신칭 기술을 통해 닫히도록 설계된 이-랫치(E-Latch) 도어 핸들은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컨티넨탈의 벨트라인에 완벽하게 조화되어 간결한 측면 라인을 완성했다.
또한 링컨만의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을 통해 진동과 소음이 효과적으로 차단된 실내 공간에는 링컨에서만 즐길 수 있는 세계적 오디오 브랜드 레벨(Revel®)의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다양한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실내 공간 역시 럭셔리 모델의 품격에 부합하는 가치를 더하고 있다.
한편 올 뉴 링컨 컨티넨탈은 링컨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3.0L V6 직분사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