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듀크 김성민/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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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투 멤버 황혜영(43)이 ‘슈가맨’에서 동료 김지훈에 대한 그리움을 전한 가운데, 고 김지훈과 그룹 ‘듀크’로 함께 활동했던 김석민(41)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다.
댄스 팝 음악 그룹 ‘듀크(Duke)’로 고 김지훈과 함께 활동했던 김석민은 현재 서울 홍대 인근에서 카페를 경영하고 있다.
김석민은 지난해 9월 20일 서울 한 웨딩홀에서 7년간 연애한 뮤지컬 배우 임지연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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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김석민은 결혼식에서 축가로 김지훈의 노래 ‘그대 눈물까지도’를 선곡하는 등 김지훈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듀크는 보컬 김지훈, 래퍼 김석민으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2000년 1집 앨범 ‘2000 Duke Part 1’으로 데뷔했다. SBS·MBC·KBS 지상파 ‘신인 가수상’을 휩쓴 듀크는 2006년에 해체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