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 코카-콜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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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는 환경재단과 함께 습지 특별체험교육을 통해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2016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3차 과정’에 참가할 초등학생 4~6학년 학생 40명을 내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6년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습지 탐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태계의 공생 관계와 습지 자연정화 능력, 물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연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환경보호에 관한 에세이 및 현장 참여도 등을 심사해 8명의 최우수 그린리더를 선발, 국외 람사르 등록 습지를 직접 탐사해보는 환경 연수 특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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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지난 4월, 5월 각각 진행된 고덕수변생태공원, 송도 저어새섬 1,2차 탐사에 이어 서천갯벌, 순천만 등에서 4차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2016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교육 자료집 및 단체티셔츠,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내달 16일까지 환경재단 홈페이지 및 어린이환경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참가 문의는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로 하면 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