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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용 E1 회장-박재상 천일여객 회장, 사돈 된다

입력 | 2016-05-19 09:45:00

박재상 천일여객그룹회장


구자용 E1 및 LS네트웍스 회장과 박재상 천일여객그룹 회장이 사돈을 맺는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박 회장의 차남인 박신현 천일여객그룹 총괄사장(34)과 구 회장의 차녀 희연 씨(27)가 21일 서울 중구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구 회장은 LS그룹 공동창업주인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차남이다. 박 회장은 고 박남수 천일여객그룹 창업주의 장남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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