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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교서 폭발물이 터졌다면… 테러 대비 가상훈련
입력
|
2016-04-28 03:00:00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과 원효대교 남단 일대에서 서울시와 군·경찰·소방 인력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 대규모 복합재난 가상훈련’이 열리고 있다. 이 훈련에는 47개 기관 1187명이 참가해 테러와 폭발 화재, 여객선 침몰 등 각종 사고를 가상한 훈련을 실시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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