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신애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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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6’ 경기를 앞두고 셀카를 공개했다.
안신애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내일 시작인데. 또 안개가”라며 시야가 좋지 않은 날씨를 걱정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사진도 한 장 올렸다. 이 사진에서 안신애는 차 안에서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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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