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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수협회장 김흥국이 5080공연문화의 부흥을 선포했다.
김흥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대한가수협회가 주관하는 ‘2016 찾아가는 대중문화예술단-낭만 콘서트 5080’을 50~60대 베이비부머 세대를 비롯해, 70~80대 실버 세대들까지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공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대한가수협회가 만들어내 올해 6회째를 맞은 ‘대중문화예술공연단-낭만콘서트 5080’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업그레이드 시키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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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제5대 대한가수협회장이 된 후 첫 ‘낭만 콘서트 5080’무대에 오른 김흥국은 “가수협회장 재임기간 ‘낭만콘서트 5080’를 반드시 부흥시켜서, 재야고수들의 등용문 및 문화예술 산업 발전 기반 조성 등 국민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