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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이 장동민의 연인 나비의 마음 씀씀이 감동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세윤은 6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장동민에게 2억 넘는 돈을 빌려줬다고 말했다.
유세윤은 이어 "어느날 장동민과 나비가 영상통화를 하는 것을 봤는데 나비가 '오빠 열심히해서 돈 많이 벌어. 나도 돈 많이 벌어서 오빠 빚 다 갚아줄게'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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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이어 "처음에 부담스러웠다. 남자친구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라디오를 같이 하다보니까 자상하고 책임감도 있다"며 의외의 모습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