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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노벨문학상 케르테스 타계
입력
|
2016-04-01 03:00:00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경험을 담은 자전적 소설 ‘운명’으로 2002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헝가리의 소설가 케르테스 임레(사진)가 31일 별세했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향년 87세. 그는 파킨슨병을 앓아 왔다.
유대인인 고인은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4년, 15세의 나이에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끌려갔다.
연합군의 승전으로 풀려난 뒤 1975년 첫 작품 ‘운명’을 발표하며 등단하면서 독일 나치정권의 잔혹함과 이에 맞서는 연약한 인간을 그린 작품을 발표했다. ‘좌절’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청산’ 등의 대표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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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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