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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지난해 반려동물 주식과 간식 부문 매출을 94억1700만원으로 보고했다.
지난 30일 제출된 풀무원의 사업보고서상 이같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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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 매출은 1억5600만원, 지난 2014년 매출은 14억8300만원이었다.
지난해 6배 이상 신장된 셈이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0.1% 가량에서 0.4%로 뛰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매출에 타 부문 매출이 포함돼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3분기까지 매출은 20억원이 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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