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앱’ 인기가 하늘을 찌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앱만 170여개, 가입자가 330만 명에 달한답니다. 아무래도 ‘외로운 늑대’ ‘심심한 여우’들이 주 고객이겠죠? 애인이 필요한 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소통의 창구지만, ‘新계급사회’를 부추긴다는 비판도 있답니다. 만남에서 외모와 직장, 학벌 등이 점점 중시되는 경향 때문이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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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김사휘·박나현·한예슬·채청의
디자인·제작 / 이혜은
기획 / 엄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