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개그맨 권진영(아래). 사진제공|SM C&C·The third mind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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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결혼 주말’이었다. 배우 김하늘(37·사진)과 개그맨 권진영(37), 가수 육중완(36)이 19일과 20일 나란히 웨딩마치를 울렸다.
먼저 김하늘은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화촉을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동안 교제해왔다. 소속사 SM C&C는 “방송인 김성주가 예식 사회를 맡았고 축가는 신랑과 그 친구들이 준비했다”며 “김하늘은 축시로 화답했다”고 밝혔다.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같은 날 개그맨 권진영도 서울 광림교회에서 두 살 연하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1년 동안 교제해온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개그맨 박미선이 예식을 진행했다. 결혼식에는 임하룡과 이영자, 김숙, 김지선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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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