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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원관 “아내 출산에 폭풍 눈물”…왜?

입력 | 2016-03-16 18:43:00

사진=라디오스타 예고 캡처


그룹 ‘소방차’ 출신 정원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근황을 전한다.

16일 오후 11시 방송예정인 방송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유열, 정원관, 인교진, 이윤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녹화장에서 정원관은 “아내가 아기를 출산한 뒤 홀로 화장실에 들어가 폭풍 눈물을 쏟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원관은 “기쁨, 격함 등 걱정했던 게 한 번에 나왔다”면서 아내의 출산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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