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7엣지’와 ‘갤럭시S7’이 유럽 주요 정보기술(IT) 매체 리뷰 평가에서 ‘삼성이 만든 최고의 기기’라는 극찬을 받았다.
1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7 시리즈는 영국 ‘테크레이더(Tech Rader)’와 ‘스터프(Stuff)’ 독일 ‘코넥트(Connect)’ 프랑스 ‘01.Net’와 ‘레 뉘메리크(Les Numeriques)’ 등 전문매체들이 진행한 리뷰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테크레이더는 “갤럭시S7 엣지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01.Net은 “갤럭시S7 엣지는 삼성이 만든 최고의 기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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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기자 jhk8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