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GettyImages/이매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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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타율은 0.222로 떨어졌다.
15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시애틀 매리너스 시범경기에서 이대호는 1루수 겸 5번 타자로 출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경기는 이대호와 상대 선발 투수 잭 그레인키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그레인키는 메이저리그 최고 몸값(6년, 2억650만 달러)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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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로 이대호는 시범경기 타율 0.267에서 0.222(18타수 4안타)로 내려갔다.
경기는 애리조나의 8-3 승리로 마무리 됐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