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미스 허사비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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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를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최고경영자(CEO)가 알파고의 2연승에 웃었다.
10일 하사비스 CEO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두 번째 대국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알파고가 두 번째 경기 2:0으로 승리. 우리에게 믿기 어렵게도, 알파고는 이 게임에서 몇몇 아름답고 창의적인 수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하사비스 CEO는 첫 번째 대국이 끝난 후에도 “이겼다! 우리는 달에 발을 디뎠다”며 트위터를 통해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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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