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인영. 사진 = ‘맥심’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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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정인영은 과거 남성매거진 ‘맥심’에서 화보와 표지를 촬영했다. 화보 속 정인영은 밀착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키가 크기 때문에 옷 협찬 받는데 힘든 부분이 있었다. 원피스가 미니스커트가 되고, 티셔츠 같은 때도 있어서 아예 못 입을 때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정인영의 키는 176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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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인영은 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 '롤리팝'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비록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수준 높은 가창력과 우월한 몸매는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지난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해 스포츠계의 여신으로 군림하던 정인영은 지난해 10월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복면가왕' 출연 역시 프리랜서이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복면가왕에서 가창력을 뽐낸 정인영. 사진 = ‘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