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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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정인영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늘씬한 각선미와 매력으로 남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정인영은 이날 1라운드에서 ‘달콤한 롤리팝’이라는 가명으로 가면을 쓰고 등장해, 샵의 ‘텔 미 텔 미(Tell me, Tell me)’를 불렀다.
170cm가 넘어 보이는 키와 아나운서 풍 목소리 때문에 연예인 판정단들은 장신 아나운서를 하나하나 나열해 가며 그녀의 정체를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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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 MC들은 정인영에게 ‘34-26-37, 골반깡패’라며 그의 몸매를 치켜세웠다.
정인영은 “다리길이가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한 프로그램에서 잰 적이 있는데 110cm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