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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들어 첫 황사… 8일까지 이어져

입력 | 2016-03-07 03:00:00


올해 들어 첫 황사가 관측된 6일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길을 마스크를 쓴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이날 황사는 예보보다 옅은 수준이었고 오후 3시를 기점으로 전국의 황사 예비특보도 모두 해제됐다. 옅은 황사는 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눈이 가려워도 손으로 비비지 말고 외출 후 손을 닦는 등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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