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전효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르바이트 경험담이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예전에 전효성 씨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본 적 있다"라는 사연을 받았다.
이에 전효성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한 적은 없고 커피점, 아이스크림 가게, 짜장면 집에서 아르바이트한 적 있다"라며 "커피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인기가 좀 있었다"라고 자랑했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