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질병 1위. 사진=동아일보DB
광고 로드중
한국인 질병 1위, ‘급성 기관지염’으로 작년 1,499만 명 병원 찾아
지난해 병원을 찾은 국민 가운데 급성 기관지염으로 찾은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5년도 진료비 심사실적 통계’에 따르면 작년 외래진료 인원이 가장 많은 질병은 기관지염으로 1,499만 명으로 나타났다.
광고 로드중
이 외에도 급성 편도염으로 650만 명, 다발성 및 상세불명 부위의 급성 상기도염으로 625만 명이 병원을 다녀갔다.
가장 많은 외래진료 인원으로 나타난 급성 기관지염은 입원 치료 인원 조사에서도 9만4,440명으로 10위를 기록하며 작년 한 해 동안 많은 환자들이 급성 기관지염으로 외래 진료 또는 입원 치료를 받았다.
한편 입원까지 하게 한 질병 1위는 폐렴으로 나타났으며,‘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장애가 두 번째를 기록했고 노년 백내장, 위장염 등이 뒤를 이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광고 로드중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