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진흥원은 ‘2016년 사업 추진 방향’을 통해 디자인을 통한 수출 촉진·일자리 창출 등에 주력하겠다고 1일 밝혔다.
한국디자인진흥원은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본부’를 신설했다. 14억 원 규모의 ‘우수디자인해외진출사업’을 추진해 국내 디자인 회사의 해외 진출과 우수 디자인 상품의 수출을 지원하게 된다.
수출 촉진을 위해 한국디자인진흥원은 KOTRA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내년까지 100개의 소비재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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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서 기자 clu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