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장상 경영혁신기업 부문
우인성 대표
각 사업 현장에 대한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시행, 퇴직연금 조기 도입, 육아기 단축 근로 시행 등이 그 좋은 사례다. 주요 서비스 사업으로는 사무도급 (업무지원센터), 공항·항공사 아웃소싱, 판매·판촉 및 마케팅 아웃소싱, 호텔·병원 아웃 소싱, 인재 파견 서비스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소속된 근로자수는 2000여 명에 달한다. LG전자와 롯데호텔, 조선일보 등 국내 대기업 및 나이키, 한국MS, 한국3M 등을 비롯한 외국계 기업이 주요 거래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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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파견’ 등의 개념으로 국한되어 있던 국내 ‘HR아웃소싱’의 개념과 영역을 확대하는 데 이바지하였으며,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로 이 분야의 독보적인 위상을 정립하였다. 나아가 ‘On-Site Management System’ 개발, 사업장별 운영 매뉴얼, 관리지원시스템(관련 ERP시스템) 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현재 유사 서비스 분야에서 업계의 공통 서비스로 일반화될 정도다. 우인성 대표는 “2020년에는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