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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3’ 잭블랙 내한…1박2일 일정보니 ‘쉴 틈 없네’

입력 | 2016-01-20 17:24:00

잭블랙



사진=쿵푸팬더3 제공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오후 3시 40분경 입국장에 들어선 잭블랙은 “감사합니다”라는 한국말로 팬들의 호응에 보답했다.

잭블랙은 20일, 21일 1박2일 동안 쉴 틈 없는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우선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공식 레드카펫 행사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걸그룹 러블리즈도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에는 ‘내한 공식 기자회견’과 MBC ‘무한도전’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잭블랙은 ‘쿵푸팬더’ 시리즈 출연 소감과 ‘쿵푸팬더3’ 작품 소개, MBC ‘무한도전’ 출연 소감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눌 것으로 보인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에는 ‘무한도전’ 녹화가 진행된다. 해외스타의 ‘무한도전’ 방문은 ▲테니스 선수 사라포바 ▲격투기 선수 효도르 ▲축구 선수 티에리 앙리 ▲배우 패리스 힐튼에 이어 다섯 번째다.

한편 ‘쿵푸팬더3’는 1, 2편 통산 97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흥행 시리즈 ‘쿵푸팬더’ 5년만의 신작으로 쿵푸 액션의 화끈한 볼거리와 사랑스러운 주인공 포를 비롯한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새로운 쿵푸 신드롬을 예고하는 드림웍스의 2016년 첫 번째 작품이다. 1월 28일 전 세계 동시 개봉.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