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경정 최우수선수 어선규(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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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규(37·4기·사진)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정 ‘최우수선수’에 올랐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지난 2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이명호 본부장과 선수, 선수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Kboat-경정 종합 표창 시상식’을 열고 어선규에게 최우수선수상을 시상했다. 이 본부장은 이날 어선규에게 트로피와 상금 700만원을 수여하며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어선규는 최우수선수상 이외에도 올 시즌 11연승을 기록하며 연승기록상과 최고득점상 등 세 개 부분에서 수상하며 3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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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호 기자 sol@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