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광고
광고 로드중
두산인프라코어
지난 2월, 9월, 11월에 진행한 퇴직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600여 명이 회사를 떠난 두산인프라코어가 올 들어 4번째 퇴직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인력 조정의 일환으로 국내 사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8일부터 18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임원도 약 30% 줄이기로 했다. 지난달 말에는 기술직 450여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한 바 있다.
광고 로드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