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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한겨울 맹추위는 물론 익스트림 아웃도어 활동에도 입을 수 있는 헤비다운 '콘트라 마칼루 구스 재킷'을 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히말라야 14좌 중에서도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봉우리인 마칼루에서 영감을 얻어 출시된 상품으로 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도록 레드페이스의 자체기술과 시베리안 프리미엄 다운이 만난 야심작이다. 방풍기능과 우수한 투습력의 자체 개발 콘트라텍스 윈드 프로 소재를 사용해 바람은 막고 땀은 배출시킨다. 또한 최상급 다운충전재로 평가받는 시베리안 다운으로 보온성을 강화했다.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은 겨울 기온이 영하 40도 이하로 떨어지는 시베리아의 추운 기후에서 자연 방목 상태로 사육된 수조류의 솜털을 친환경적으로 생산, 수집해 다운볼이 크고 보온성과 필파워가 우수한 보온재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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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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