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의료원 남성일 이비인후과 교수가 4일 네팔 럼중 지역의 한 병원에서 어린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제공
황재석 단장(53·소화기내과 교수)은 “의료진의 관심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현지 병원의 환경 개선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산의료원은 1990년부터 해외 봉사를 시작했다.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에티오피아 아이티 몽골 캄보디아 라오스 타지키스탄 등 지금까지 10여 개국에서 의료진 500여 명이 환자 2만5000여 명을 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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