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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번을 외쳐도… 듣지 못한 사과
입력
|
2015-10-15 03:00:0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운데)를 포함한 시민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2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1992년 1월 8일 첫 수요시위가 열린 후 23년이 지났지만 일본 정부는 현재까지 공식 사과를 하지 않고 있다. 2015년 10월 현재 생존 위안부 피해자는 47명이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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