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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파행 틈타 고급시계 쇼핑?
입력
|
2015-10-03 03:00:00
2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미방위) 국정감사에서 일부 의원들의 퇴장으로 감사가 잠시 중단된 사이 홍문종 미방위 위원장석의 노트북 컴퓨터 화면에 수입 손목시계 쇼핑몰 홈페이지가 그대로 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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