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모두투어가 부산에서 출발하는 중국 의창국제공항행 에어부산 전세기 상품을 새로 내놓았다. 가을 중국 여행의 인기지역인 장가계, 은시대협곡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의창은 호북성 서쪽의 장강삼협이 흐르는 작은 도시로 장강 연안의 주요한 항구도시다. 장강 상류와 중류의 분계점으로 삼협의 수려한 풍경과 현대화 수리시설인 갈주패댐과 삼협댐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모두투어의 이번 의창 전세기 상품은 장가계나 은시대협곡을 관광하는 코스 두 가지다. 의창과 장강삼협 관광은 두 상품에 공통으로 구성되어 있다.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5번만 운항하며 4박5일 일정으로 여유롭게 관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광고 로드중
은시대협곡 상품은 협곡 사이로 수백 개의 폭포가 쏟아지는 청강화랑/청강유람을 비롯해, 은시민족풍경구의 대표 명소인 은시토사성, 동양 최대 규모의 은시대협곡 등을 볼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