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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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US여자오픈 1라운드 대상
골프토토 스페셜 20회차 중간 집계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20회차의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66.21%는 박인비의 언더파 활약을 점쳤다.
박인비에 이어 스테이시 루이스가 55.27%, 고보경이 55.26%의 언더파 지지율로 2·3순위를 차지했다. 반면, 김세영(46.84%), 안나 노르드크비스트(37.31%), 최나연(36.41%), 브리타니 린시컴(32.10%)의 언더파 지지율은 상대적으로 낮게 집계됐다. 지정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선 박인비(25.17%)와 스테이시 루이스(25.07%)의 경우 3∼4언더파 구간이 1순위로 나타났고, 김세영(30.25%)은 1∼2언더파 구간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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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20회차는 9일 오후 6시50분, 승무패 18회차는 같은 날 오후 9시50분 각각 발매 마감된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