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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유기견 60마리와 기상… 강아지 밥부터 챙겨

입력 | 2015-07-07 10:35:00


탤런트 이용녀의 집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60마리 유기견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이용녀의 집과 일상이 보여졌다.

이용녀는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전원주택에서 유기견들과 함께 생활 중이다.

이용녀는 아침에 일어나 세수도 하기 전 주방으로 향해 강아지의 아침밥을 챙겼다. 그는 유기견의 사료 값때문에 배역을 가리지 않는다는 과거 발언에 “내 자식은 아니지만 내가 너 책임져 주고 좋은데 보내준다고 약속하고 데리고 온 상태라 내 자존심이나 가리지 않고 강아지들을 책임져 줄 수 있다면 못 할 일은 없다”고 솔직히 말했다.

한편 이용녀는 최근 tvN ‘초인시대’, 웹드라마 ‘6인실’, 영화 ‘아빠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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