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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렀거라” 해운대 7월 둘째주말 10만 명 몰려
입력
|
2015-07-06 03:00:00
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래찜질을 하고 있다. 1일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이 해수욕장에는 피서객 10만 명이 몰렸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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