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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모친상, 지병 끝에 숨져…과거 부모님 젊은시절 사진에 ‘눈물’
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주혁의 어머니는 4일 오전 지병 끝에 숨을 거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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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은 부모님의 사진에 눈시울을 붉히며 “이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다”라며 “아버지는 엄하신 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에 대해선 “세종대 퀸카였다”고 자랑했다.
또 김주혁은 예능 출연 이유에 대해 “어머니가 매주 날 볼 수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고 효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주혁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와 ‘행복이 가득한 집’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주혁 모친상. 사진=김주혁 모친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